2015. 4. 4 고난주간 새벽 대표기도
♥찬양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6)
친히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주님!
거룩한 주님께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회개
아무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위하여 낮고 천한 몸으로 이 땅에 오시었다가, 모진 고통을 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요 참인간인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조롱한 무지하고 사악했던 2천 년 전의 유대땅 율법주의자, 제사장, 장로들과 다름없는, 저희들 인간들의 잘못을 고백하고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우리를 평강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고난주간을 기억하고 지키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죄 많은 저희를 구원해주신 거룩한 주님의 피와 살을 생각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중보
거룩한 새날을 맞은 이 새벽,
주님을 사모하여 모인 머리 숙인 서부제일 성도들이 함께 주님의 몸이요 지체인 교회를 위하여 간구합니다.
저희들이 기획하고 작정한 다음세대를 위하는 일들에 어려움 없도록 세밀히 주장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뜻을 알게 하시어서, 부족한 저희들 세계 열방을 향한 사명의 감당으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히는 일에 열심을 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변 지역과 이웃을 위하여 더 많이 봉사하게 하여 주시고, 더 열심히 전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통 받고 어려움에 처한 서부제일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더 좋은 크리스찬이 되게 결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구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누7:23)고 하신 주님!
꽃 피는 새봄 성도들의 가정마다 고난이 있다면 그치게 하여 주시고, 희망이 싹트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며,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청소년과 어린 자녀들의 앞길을 밝게 열어주시옵소서.
믿음이 약한 형제와 자녀들을 속히 주님의 전으로 인도해 실족하지 않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이 새벽, 고난주간을 보내며 더욱 헌신을 다짐하는 저희들, 하나님 뜻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주시는 주의 종을 붙잡아 주시어서, 공동체 모두 은혜 충만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헌신하기를 다짐하는 청년 찬양대를 축복하여 주옵시고, 오늘 하루도 주님께 의탁하오며, 모든 간구를 십자가에 달려 우리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