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기 때문에 위 옷을 벗고 일을 하는 모습( 건기인 경우에는 낮온도는 30도쯤)
일행이 타던 배 가이드가 똔레샵의 생활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다.
호수 조금 가운데쯤의 물은 마치 바다가에 오는 것처럼 푸르고 넓게 보인다.
호수 입구 쪽의 물의 모습
베트남 월남인의 배가 물건을 파기 위해서 아들 2명과 같이 물건을 팔기 위해서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배
베트남인 전쟁시에 피난은 온 사람들인데 캄보디아의 육지에는 정착하지 못하게 하고 수상에서만 살 수 있도록 허가 하여 이렇게 살고 있는 보트피플이다. 이제 베트남 정부에서 받아 주지 않으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된다.
언제가는 캄보디아 정부에서도 육지에 사는 것을 허가 해 주지 않을까!!
아니면 베트남 정부에서 받아 주어야 되지 않을 까!!
생활은 궁핍해도 먹을 고기는 그래도 풍족하니까 .....다행스러운 일이다.
운동할 수 있는 수상의 체육관임
신발이 없기 때문에 맨발에 맨손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얼굴은 꼭 가린다. 왜냐면 태양의 적외선이 한국에 비하여 3배정도는 강하기 떄문에 얼굴을 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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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리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