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접어 걸이를 한참 만들더니 신문으로 자기발 사이즈의 신발을 만들어 이리저리 신고다니는 큰아들...
신문이라 너무 잘 찢어진다며 광고 팜플랫 전단지로 만들어 신고다니며 찢어지지 않는다고 좋아라하는 큰아들...
신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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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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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인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4 한때 유행했던 이 신발을 저는 왜 이제야 보며 알게되었을까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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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헌이맘 작성시간 11.01.25 신발 짝짝이 인데염~ ㅎㅎ 너무 귀엽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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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인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6 지금보니 정말 짝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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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육아퀀카 작성시간 11.01.26 네. 짝짝이 이네요.. 원래는 왼쪽과같은 거였는데, 오른쪽 신발을 잃어버려서, 급하게 새로 만든거 아닐까요? 빨간 노끈으로 묶은것이 한번 잃어버린 자의 꼼꼼함 & 앞으로는 잃어버리지 않으리란 의지가 보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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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인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6 ㅎㅎㅎ 그런것같아보여요~ 관찰력이 뛰어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