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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츠쿠들을 한지 10년이넘는 세월만에.드디어!에뮬레이터 만으로 모든선수 神급으로 실시간 치트 성공.

작성자Sagnol!| 작성시간16.08.30| 조회수1063|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yktk 작성시간16.08.31 어드밴스용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이거 중독성 상당히 강한 게임이죠

    비슷한 스타일의 드캐용은 게임 밸런스가 좀 엉망이라 별로였음

    새턴용을 가장 재밌게 했는데 투수 로테이션이 안되고 로딩이 단점
  • 작성자 yktk 작성시간16.08.31 ds용도 카드깡 느낌이라 별로고

    ps용으로 나온다면 요즘 투타로 맹활약중인

    오타니 사용하면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 Sagn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31 개인적으로 가장 오래하고 가장좋아하는 작품입니다.
    PS로 로스터만 새로 개선해서 내놓아주어도 불만이 없을 만큼 수작이죠.
    다만 선수, 팀마다 누적스탯이 지원안되는것이 불만이긴합니다. 시즌 최고 성적은 기록하는데
    누적스탯은 한 70년 넘기면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있지요.
    그리고 말씀하신데로 이도류 선수표현도 같이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을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yktk 작성시간16.08.31 Sagnol! 어드밴스용의 한가지 단점이라면 대어급 선수가 자주 출연하는 정도네요.
    한번에 여러명 겹치면 용병 영입할 때 고민 해야 되니까요.
    실제 메이저 선수를 사용한 것도 좋은점 입니다.
    S급 선수 출연은 개인적으로 새턴판 정도가 딱인거 같습니다.
  • 작성자 yktk 작성시간16.08.31 개인적으로 야구츠쿠의 첫 작품인 새턴판이 부족한 점은 많지만 가장 매력적인 작품이었고
    얼굴 묘사는 제일 잘한거 같습니다 (PS용의 3D도 좋지만)
    어드밴스용은 내가 원하던 게임이 나와서 정말 신나게 여러번 했던거 같네요.
    휴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게 특히 좋았죠.
  • 답댓글 작성자 Sagn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2 저는 야구츠쿠가 첫 작품이었고 두번째가 드캐판이었습니다.
    드캐판에서 이치로 쓰는 맛이 쏠쏠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 yktk 작성시간16.09.02 Sagnol! 아.. 어드밴스용이 첫작품 이라는 말씀이겠군요.
    이치로 일본에서 마지막으로 활동하던 시기죠.
    드캐판은 게임밸런스 문제가 있었지만
    재미 자체는 상당히 좋았죠 2D 캐릭터를 특히 좋아하는 편이어서..
  • 작성자 yktk 작성시간16.09.02 새턴판 게임 표지 부터 등장하는 캐릭터가 이치로를 묘사한 거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게임상에 이치로와 많이 닮았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Sagn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2 상당히 닮아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 Sagn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2 오릭스쪽에 보면 이치로가 활약했었네요. 안타깝게도 어드밴스버젼은 딱 이치로가 시애틀로갔을때 나와서 이치롤 나오지않습니다.ㅎ 어드밴스 버젼 이전에는 다 등장하더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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