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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불자들의 온기" 제천 문수회, 영주시 장애인 복지관에 한방엑스포 입장권 50매 전달

작성자제천또바기뉴스|작성시간25.07.29|조회수19 목록 댓글 0

제천의 불자 봉사단체 ‘문수회’가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제천 문수회(회장 조순희)는 25일,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입장권 50매를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영주지역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문수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엑스포 현장까지 이어진 셈이다.

입장권을 전달받은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승배 관장은 “이번 엑스포 관람은 복지관 이용인들에게 단순한 외출을 넘어, 자연과 사람, 새로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을 먼저 생각해준 제천 문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수회는 1995년, “우리도 봉사하는 불자가 되자”는 취지로 8명의 불자가 뜻을 모아 시작한 봉사모임으로, 현재는 약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지역 대표 자원봉사단체로 성장했다. 문화지원 활동은 물론, 정기적인 물품 기탁과 복지시설 연계 나눔 등 꾸준한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오고 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한방과 천연물 산업을 중심으로 건강, 뷰티, 바이오를 융합한 국내 대표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전시, 학술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https://jc-one.co.kr/jc-news/%EC%A2%85%ED%95%A9%EB%89%B4%EC%8A%A4/?mod=document&uid=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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