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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선.후배님들께 허리숙여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꾸~~~~~~~~~~~~~~~~~벅 지난달 28일 퇴원해서 어제부터 업무복귀하고 일처리 할 것이 마나 정신 없습니다. 오늘은 남천병원에서 거의 하루를 다보내고 내일은 물리치료때문에 윌스기념병원 병원이 찡그럽네요. 우리님들도 정기적인 검사로 사전 예방하시기 바라고 혹시 주위에 나와 같은사람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이희찬회장님이하 임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성자 이규세 작성시간 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