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아래 반짝이는 햇살 처럼 창가에 속삭이는 별빛 처럼 오손 도손 정다웁게 살아 가는 즐탁인이 됩시다.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많이 느끼는 것은,~~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하면 상대방은 물론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존중 받지 못한다....입니다. 작성자 (윤정자) 작성시간 10.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