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겨운 뜰안의 오월의 풍경

작성자선물같은 나날|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오색기린초는 신기하게도 꽃이 맺힐때와 점점 피어날때의 색이 다르고 햇살의 양에 따라서도 색이 변하니 무지 신비로워요

올해도 백정화가 피었습니다.

항상 초여름을 찐하게 알리는 벨벳  찔레... 초겨울까지 피고 지고 너무 예뻐요

달걀프라이를 닮은 데이지꽃

자란이 여기 저기 모여서 보라보라 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