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지금♠
과거에 한국을 다녀간 중국인 목사 조세광 박사는 하나님의 달력에는 '오늘'이라는 말이 적혀 있고 마귀의 카렌다에는 '내일'이라는 말이 가득 차 있다고 했습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자꾸 '내일 하라'고 유혹합니다. '기도도 내일 하라, 봉사도 내일 하라, 예수도 천천히 60살이나 70살을 지나서 믿어라, 열심도 천천히 하면서 서둘지 말라. 깊은 은혜의 강물로 내일 들어가라'고 유혹합니다.그러나 주의 성령은 재촉하십니다. '지금 봉사하라, 지금 믿으라, 지금 충성하라, 지금 열심을 내라, 지금 더 깊은 은혜의 강물로 들어가라,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재촉하신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우리에게 우리 키보다 큰 은혜 은혜, 충성의 은혜를 주실 때 열심히 땀흘려 충성하십시오. 일하는 팔에 점점 힘이 오듯이 충성도 하면 할수록 충성할 수 있는 열심이 붙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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