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더 나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막11:24-25)
누구나 인정하듯 배움이 없으면 내일도 없기에 배움을 강조하는 것은 모두에게 좋은 일입니다. 예수님도 다양한 것을 사용하여 기회를 만들어 제자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예루살렘으로 향하던 길에 무화과나무가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는 어제 저주의 기도를 하시더니 나무가 말랐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은 신앙의 핵심인 기도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는 주님과의 영적인 대화로 주의 뜻을 알고, 그 일을 이루어 드리길 소망하며,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기도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믿음인데 실과 바늘이 함께 하지 않으면 옷을 꿰맬 수 없듯 기도와 믿음도 함께 하지 않으면 가치와 능력을 제대로 맛볼 수도, 보여줄 수도, 효과를 나타낼 수도 없습니다. 용서받고 용서하여 장애물을 치우고, 기도로 주님과 만나서 주의 일을 하십시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tj2y4DL860M&si=jFM1g5OHHeuiw1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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