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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섭칼럼●

무지는 오해와 불신을 가져옵니다

작성자하늘사랑|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무지는 오해와 불신을 가져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막12:24-25)

뛰어봐야 벼룩이라는 말은 나름 최선을 다 하지만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할 때 사용하는 말인데 신앙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기억해야 할 말입니다. 사두개인들이 계대 혼인의 율법을 들어 일곱 형제와 결혼한 한 여인에 관해 물었습니다. 답하기 어려운 질문으로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는 생각이었지만 아쉽게도 자신들의 무지와 오해 그리고 불신을 공개적으로 보여주고 인증받는 자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더 배우고 싶고 더 많이 알고 싶은 것은 환영할 일이고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몰라서 가르쳐 달라는 것과 안다고 자신하고 상대를 시험해 보려는 것은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제대로 알고 도움을 받고 싶어서, 근거 있는 믿음으로 깊이 뿌리를 내리고 싶어서, 받은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고 싶어서 주님을 찾도록 바꾸고 실천해 보십시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BDVgqFFZxfY&si=j9FGBYXLysb0Kw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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