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도 분별도 잘해야 합니다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막12:7-8)
탄산음료인 콜라와 사이다는 색이 달라 쉽게 구별할 수 있지만 눈을 가리고 맛으로 분별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둘을 원하는 대로 마시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내가 눈을 뜨고 있든 아니든 원하는 것을 말하고 그것을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면 됩니다. 포도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내어도, 내 방법대로 하여도 내 것이 되지 않지만, 주인에게 인정받아 얻으면 내 것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신자,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요? 종들도, 상속자도 죽인 농부들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전쟁에서 이기듯 무릎을 꿇리고 항복하게 만들어 이룰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주인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아 전부를 주고 싶도록 좋은 관계를 만들면 자연스레 내 것으로 바뀝니다. 눈에 보이는 가치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가치를 분별하면 속이지 않아도 받습니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XoQ1Je8NLaQ&si=ZJiISFMD10bch5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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