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는 신자인지 보십시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막13:35-36)
군대에 가면 불침번을 서게 됩니다. 모두가 잠잘 때 나는 깨어서 외부 침입자가 있는지, 내부에 긴급상황이 발생하지 않는지 살피고 돌아보는 일을 합니다. 만약 졸면, 졸고 있을 때 그런 일이 발생하면 작은 사고가 큰일이 되고 생명도 위험에 처합니다. 예수님은 재림에 대해 말씀하시며 타국 간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어야 하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소방관은 화재에 대해, 병원은 응급환자에 대해, 신호등은 왕래하는 차들에 대해 깨어 있듯 신자는 예수님에 대해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누구를 볼 때, 어떤 것을 들을 때, 무엇을 하고 싶을 때 마음이 움직이고 가슴이 뛰고 피가 뜨거워지는지 보십시오. 돈 된다는, 주식이 어쨌다는,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나왔다는 것보다 영혼을 구하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주님을 만나는 일에 뜨거워질 때 깨어 있는 신자입니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HUVS8g2YYao&si=0kZotd9KPFGCYH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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