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던져보면 분명해집니다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막14:8-9)
약속 시간을 지키는 일, 정해진 약을 먹는 일등은 이미 결정된 일이기에 실천하면 되는 일이지만 만남이 필요한지, 약을 먹어야 할지 결정이 안 되면 먼저 여러 가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신앙인이라면 어떤 일을 할 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누구를 위함인가? 입니다. 대제사장 서기관들은 예수를 잡고 죽이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를 팔았습니다. 누구를 위함입니까? 명백히 자기를, 자기의 이익을, 자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기에 신앙인으로서 합당치 못하고 도덕적으로도 온당치 못한 일입니다. 신앙인은 예수를 위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는 일에 동참하는 삶을 살라고 부름을 받은 사람입니다. 비록 그것이 향유 옥합처럼 값이 비싼 것이라 할지라도 생명 살리는 가치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말이 많을 때 흔들리지 말고 질문을 던져보십시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6YsQZpiIBoQ&si=XxS9VggCuvBOwU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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