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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섭칼럼●

전천후 신앙고백이어야 합니다

작성자하늘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전천후 신앙고백이어야 합니다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그 일을 생각하고 울었더라(마14:72)

전쟁에서 전차(탱크)는 혼자서 수백 명 몫을 감당 하나 물을 만나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반대로 잠수함은 물속에서 아무도 당할 수 없지만 물 밖에선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양쪽 다 쓸 수 있는 것을 만듭니다. 이유는 전쟁에서 이기려고 곧 생명을 지키려는 것입니다. 신앙고백도 이런 모습이 있어 교회에선 너무 멋있는 신앙인인데 불신자들 사이에 섞이면 신자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합니다. 반쪽짜리 신앙고백인 셈인데 베드로가 그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이 도망쳤을 때 베드로는 예수를 따라 재판 현장에까지 왔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끼여 쳐다보고 있던 베드로에게 어떤 여종이 당신도 예수와 함께 있었던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베드로는 부인했지만 그것은 주님이 신자인 것을 널리 알리라고 주신 신앙고백의 기회로 알고 고백해야 합니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Z_VLc5StL1s&si=LeIaj_PnxdC-FC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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