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가치도 같아지면 좋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곧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막14:43)
아이가 생긴 것을 알게 된 부부, 새 제품을 출시하려는 회사, 특별한 건물을 지었을 때 공통적으로 하는 일이 작명, 명명 곧 이름짓기입니다. 이름은 부르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이름을 부르면 자연스럽게 그 안에 들어 있는 의미, 가치, 권세, 능력을 알고 함께 특별한 맛을 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란 이름을 부르고 듣고 생각해 보면 알아주시고, 불러주시고, 넉넉하게 채워주시고 나아가 모든 것을 막아주시며 특별히 구원해 주신 것이 기억나고, 일어나고, 밀려와서 힘들 때 위로가 되고, 달릴 때 힘이 되고, 캄캄할 때 빛이 되고, 품으면 평안이 밀려옵니다. 이렇게 되려면 이름과 가치가 일치되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유다는, 대제사장 무리들은 그리고 파송된 무리들을 보면 하나같이 이름과 가치가 일치하지 않아 실망하게 되고, 화도 나게 되니 내 이름도 그러한지 살피십시오.
(영감 있는 찬양) https://youtube.com/watch?v=fspFllHpC6Q&si=ENhkouVURrPVSR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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