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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태칼럼●

(사랑)율법의 역활이 끝나다

작성자하늘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사랑)율법의 역활이 끝나다

갈라디아 3:23-25
23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 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25 그런데 그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가 이제는 개인교사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약혼을 한 남녀가 결혼하기까지 서로를 지키며 서로 함께 살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서로가 다른 남자나 여자를 안만나기 라든지 하루에 한번이상 연락하기 등의 규칙을 정해 놓고 지킨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 이런 모든 것들은 무용지물이 된다.

서로가 뜨겁게 사랑하여 불이 붙으면 어떤 것도 필요없다.

율법도 신랑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를 정결한 신부로 준비시키기 위한 개인교사 역할을 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오시고 믿음으로 그와 하나된 자에게는 개인교사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과 은혜를 듬뿍 받으며 그 사랑 안에 푹 빠져있으니 율법은 생각도 안날 정도로 행복으로 충만하다.

거룩하신 신랑되신 예수님!
죄로 인하여 죽어서 영원한 형벌을 받아 마땅했던 저를 정결하게 해주시고 신부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일생을 책임지고 인도해 주시는 신랑이 계시니 너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목숨까지 아끼지 아니하실 정도로 저를 사랑해 주시니 율법이 저를 정죄할 틈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도 그 사랑안에 흠뻑 젖는 하루가 되도록 저를 안아주세요!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나 사랑의 굴레 속으로 저를 빠지도록 인도해 주신 신랑되신 예수님은 그리스도!
202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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