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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장수들의 게시판

저기 백설기 어떻게 쫀득쫀득 탱탱하게하죠?

작성자얼음여왕|작성시간09.05.12|조회수612 목록 댓글 12

떡장사하는건아니구요..

 

집에서 만들어먹는데요..

 

물을 너무 많이줘보니 체에 다 걸려서 ㅡㅡ;; 통과도 못하고..

물을 적당히주니 잘쪄지고 수분도 적당한데... 그냥 빵먹는듯이.. 쫀득한 느낌도 없고..그냥 한입 베어물면 가게에서 파는 백설기처럼 뭔가 이어져 있는게 없는 것같구..빵처럼..

 

에휴.. 대체 어떻게해야 탱탱하고 쫀득하게 만들까요..참 ..ㅠㅠ

수분이 문제일까 싶어서 수분 많이줘보니..완전 떡됐다라는 말이.......;;

적게줘보니 갈라지고..퍽퍽하고.. 적당히줘도 그닥..

 

설마냉장고에서 꺼내고 냉기 없애려고 전자렌지 조금 돌린게 문제인건지..

 

참고로 300g~500g씩 만들어먹는데요.. 얼마를 넣던 20분찌고 5분 약한불로 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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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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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얼음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5 오! 오래찌면 쫀득해지나요?!! 한번 오래쪄봐야겠네요 ㅋㅋ
  • 작성자쟈스민성 | 작성시간 09.05.17 방아간에서 빻는 수준과 물넣는 조화가 제일 중요하구요 처음 5분정도 세게찌구요 나중은 약하게 뜸을 드려보세요 집에서 그정도면 괜찮을듯 싶지만요 저같으면 차라리 맛있는 떡집에서 구입해 먹겠습니다. 쌀, 노동,시간,가장중용한 맛(간!이 맞아야죠)이렇게 투자해야 할것같으면요...얼음여왕님께 적절한 답변됐을지 ...^^
  • 답댓글 작성자얼음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8 아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방앗간 떡은 맛있긴한데 문제는 너무 달아서 ㅠㅠ 목이메이네요 ㅠ
  • 작성자막강쓰_* | 작성시간 09.05.26 전 처음세게찌면 떡이 깨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쫀득한걸 조하하시면 물량이 관건인것 같네요... 요즘같은 날씨에는 키로당 130그램 정도 물량을 넣어보시는게 어떠실지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얼음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9 아 그렇군요 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 전500g만들때 130 넣는것같은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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