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27
과찬의 말ㅆㅁ을 다하시네요. 여름부터 다닌 학원 2주일 남짓 더 다니면 끝나니 속이 시원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머리속에 남은 것이 별로 없어 앞 일이 더 걱정이랍니다. 하기사 그렇게 쉬울 것 같으면 아무나 다 하겠지요. 수학 물리학 잘하는 대학생들도 산업기사 과락 라인 부근에서 헤메고 있는 걸 보면 딱합니다... 어쨋든 쉽지 않으니 단단히 각오를 해야 할 것 같습네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니 반은 도달했다고 스스로 위로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