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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암 작성시간17.04.20 저는 오토캐드 모릅니다. 20년전에 배우다가 만세를 불렀습니다. 주특기상 건축도 아니고 해서..
그후 P-cad를 배우러 학원에 다녔는데 그것도 회로기판을 직접할일이 없어 그만 두었고...
오로지 orcad만 줄기차게 합니다. 그것도 pcb 를 제외한 schematic 만..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열심히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지금도 오토캐드의 필요성은 좀 느끼지만 용기가 나지를 않습니다.
오토캐드는 아주 광범위하게 적용됩니다. 필히 익혀서 실 생활에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빨리 배우는 방법은 자기가 생각하는 전원주택을 한번 작성해보는 겁니다.
필요는 발명의 모친이라고 누가 말했잖습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