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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in 할아버지 out

작성자시골농부| 작성시간17.05.02| 조회수1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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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암 작성시간17.05.02 손주라... 눈에 넣어도 안아프지.. 요즈음은 수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점점 커지니까 이야기가 달라 집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그 애틋한 마음도 조금씩 마음이 변해갑니다.
  • 작성자 능수버들 작성시간17.05.03 손자를 아직 못 봐서리~~~
    올초에 결혼한 아들놈이 맞벌이하니 자식 낳으면 아이 봐줄거냐며 집사람에게 물어보더랍니다.
    집사람은 "너희들 하는 것 봐서"라고 대답하였다는데...

    저는 단호하게 NO 입니다.
    나중에 손주를 보면 마음이 달라질지 모르지만 지금은 봐줄 생각이 없습니다.
    결혼하여 신혼초부터 시부모 돌아가실때까지 모시고 아이들 뒷바라지에게 결혼까지 시켜줬으면 됐지 손주들 까지
    봐주는 것은 집사람에게도 미안하기도 하고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기사 아이를 봐줘도 집사람이 봐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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