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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정리에서 나온 앰프

작성자플레인지 Lover( 이덕주/서초)|작성시간26.04.22|조회수291 목록 댓글 2

해체 안당한
자작한
EL34 싱글 입니다
별기대 안하기에
초단은 헐한
우크라이나산
일렉트로 하모닉스
개당 만원인가
9천원짜리
(20년도 훨
전이라)
썼다가
저 잡음관 7025 발견
ㅡ 필립스 마킹이나
실바니아 생산 같아요

한번 들어볼만 하다
생각되네요

요즈음 워낙
엘레강스 6B4G를
편애해서 기대는
안하지만요
그래도 6B4G보다
휠 비싼 텔레풍켄
EL34라~~


가지고 놀게 많아져도
집서는 환영 못받습니다

스피커는
같은 젠센8인치 플레인지
모노 튜너 소립니다
프리도 같은거고
파워만 요놈으로
다음이 큰화일 안올려주기에
나누어서


자작당시
커플링 컨덴서인
MIT향이 물씬 납니다


진세
604가 관심 가는데
속으로
맘에 들지말아라 하고
있죠 그 큰걸 집에
가져오면 구박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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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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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팡세(서울/김광세) | 작성시간 26.04.23 허허 이런요상한 물건이 창고에 있쓰시다니...
    저도 그런 창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쓰실일 없으시면 저에게 버리셔도 좋습니다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
    너무 부러워서요
  • 작성자플레인지 Lover( 이덕주/서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거느릴 식솔 많아지면 공간도 늘려야되고 복잡해집니다
    부러워할게 못됩니다

    창고 있던것들
    다 해체하고
    이것은 자작 비교적 초기에 만든거라 기념으로 남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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