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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납 여부 확인 방법!

작성자영보이(강영식/영등포)|작성시간15.06.05|조회수1,229 목록 댓글 4

저도 배웠습니다!

전에는 납땜후  일일이 땜자리와 연결 된 곳을 테스터로 확인을 했었는데

이 방법은 냉납여부 확인이  잘 안된다는거 였습니다.어쨋던간 냉납이라해도 기판의 도전로는 연결이 되어 있으니  당연히 도통으로 나롭니다.(반대측 부품의 리드 또는 핀과 기판의 도전로간의 측정을 해야 확인가능)

또한 275스타일은 이중기판이므로 반대편 도전로가 안보입니다.

이걸 명쾌하게 MRI처럼 볼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미미님한테 배웠습니다)

랜턴을 켜서 세워놓고 그 위에 PCB기판을 올려 놓으면 앞 뒤 도전로가 아주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그런다음 납땜 한 곳 반대편 기판의 부품의 리드/핀/소켓 에 테스터 한쪽을 대고 나머지는 도전로 끝 부분의 땜부분에 대면 쉽게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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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맹꽁이 | 작성시간 15.06.05 냉납은 사후에 찾는 번거로움이 있고
    언제 발생 할는지도 모르고
    동작시에 잡음발생의 원인도 됩니다
    처음부터 납땜시에 깨끗한 인두칩을 땜 할 곳에 정확히 대고
    약간의 납을 녹여 열이 충분히 전달되어 기판이나 러그에 퍼지면
    재빨리 충분하게 납을 공급하여 송진이 다 날라가기전에 인두를 뗍니다.
    물론 기판은 열을 너무 오래 가열하면 동박 박리가 일어나니 조심하구요.
    송진이 남아 있어야 추가 덧땜도 잘되고 표면에 코팅도 되어 윤기가 납니다.
    송진이 다 날라갔을때는 납을 추가로 살짝 공급하시면 되고요.
    추신 ; 납땜할 때 연기같은 것이 발생하잖아요
    이것이 송진기화인데 끝나기 직전에 얼릉 떼세요.
  • 작성자천관산부산(김순배/부산) | 작성시간 15.06.05 영보이님 감사합니다
    맹꽁이님의 팁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청화홍엽(안용석 수원) | 작성시간 15.06.05 ㅋ 그렇죠..사람의 손으로 한다는 것이 숙련된 사람이 아니고서야 완벽하게 땜하는 기술을 익히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지요..일반 전자부품회사나 기성품 제조사에서는 컨벨트로 제어하여 기판 오류부터 부품 자동 삽입, 등 사람의 손이 필요없고, 내열성 부품을 사용하여 납땜 부분도 찜기에 찌듯이 쪄내서, 조립한다고 하니,,,땜이 잘되었나 확인하다 보면, 가끔 한 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손으로 만들어 소리를 낼 수있다는 희망이 있어 하는 것이겠지요..^^
  • 작성자바람의전사(정병렬/대구) | 작성시간 15.06.06 맹꽁이님 조언대로 첨부터 잘해야겠네요
    그리고 사후에 영보이님 팁을 활용하면 냉땜으로부터 탈출 (^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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