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삼육초등학교 담벽을 눈을 감고 걸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길을 걷다보면 참사모 한분 한분 님이 떠오릅니다. 눈을 감아도 만날수있는 아침이 행복합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