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아침 버스를 타고 방금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새벽 늦도록 밤낚시도 하고 오랜만에 뱃친구도 만나고 겁나게 큰 우리나라 죽상어와 쪼깐 작은 섞어도 준치라는 회감용 생선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죽상어 맛보려오세요. 그냥 드립니다. 곧 사진을 올리겠씁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