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두려움이고 용기이다. 붙들린 몸이기도 하고 해방이기도 하다. 병들어 있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면서 고민한다. 사랑은 끊임없는 물음인 동시에 마음 설레는 기대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8.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