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마음은 바다에 있는것같습니다.. 저에게는 바다와 함께 한 세월이 더 많습니다. 그리운 고향바다가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9.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