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우리입니다. 당신은 민주주의입니다. 어둠의 날들 몰아치는 눈보라 견디고 피어나는 의지입니다. 몇 번이나 죽음의 마루턱 몇 번이나 그 마루턱 넘어 다시 일어서는 목숨의 승리입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09.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