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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10년만에 고향누나를 만났습니다. 맛있는 회도 먹고 치킨도 먹고 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님을 만나 넘 행복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시간 10.10.21
  • 답글 저두 산에 가고싶어요. 하지만 쉽지가 안네요.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9
  • 답글 ㅋㅋㅋㅋㅋㅋ 잘이 좀 포동포동하죠.. 이넘의 살을 얼릉 빼야 하는데.... 잘안돼네요 ^^*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9
  • 답글 누나 소중한 인연 부끄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요즘 내가 많이 바쁘네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참치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9
  • 답글 소중한 인연을 아름답고 부끄럽지 않는 모습으로 기회가 되면 봅시데이~~~~~~~~~ 작성자 정유정 작성시간 10.10.22
  • 답글 10년이란 세월을 넘어 만났지만 낯설지 않더라. 오늘 유명산을 다녀 왔는데 너무 너무 단풍이 아름답더라.
    계곡의 맑은 물과 물소리들이 별천지에 오는듯 소풍온 아이들이 마냥 뛰노는데 아주 옛날 초딩시절 소풍갔던 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엄마가 김밥 싸주고 계란,밤을 싸주던 그시절 그립다.
    효상아, 참 좋은 직업을 가진것을 행복이라여기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꿈을 이루고 효상이가 잘 되었으면한단다.
    안녕 ~~~~~~~~
    작성자 정유정 작성시간 10.10.22
  • 답글 맛있는 음식도 먹고 행복했단다. 하는일 잘하고 멋지고 든든한 후배님 고맙다...
    포동포동 호동이처럼 귀엽더구나..
    몸매 관리도 좀하시고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말을 넘 많이 하면 노인라고 고개를 휙돌릴것 같으니까 다음에 또 아껴다가또 해 줄께잉 건강해잉 ...
    작성자 정유정 작성시간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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