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대륙도 비비탄을 사용하는 에어소프트건에 대한 규정을 강화하고 있는 모양이다.
우리나라처럼 총에다 쇠구슬 넣고서 쏴대는 조작방송을 하며 왜곡된 정보로 경찰과 매스컴이 날조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전에 대한 규정을 강화하면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이런저런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다가 알게된 것이 이런 너프건이 대륙에서 출시되고 있다는 거였는데
실제 산탄총에 총알을 장전하고 발사하는 것처럼, 스폰지탄을 장전하고서 가지고 노는 방식을 하고 있더라.
색상만 알록달록할 뿐 실제 총기류와 비슷할 정도로 디테일해서 현실감에 따른 만족도도 상당한 것 같아서 말이다.
그냥 딱 봐도 장난감 완구같아 보이지만, 오히려 세련된 디자인 때문에 갖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한다.
게다가 산탄총을 운용할 때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총알을 파지하고, 장전하여 발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원래 완구로 발매되는 총은 절대로 사람을 대상으로 발사하면 안된다는 걸 박스에 정확하게 명시하고 있는데
이 녀석은 탄알이 스폰지라서 비비탄에 비해 충격이 훨씬 덜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이라던지 친구들에게 이걸 막 쏴대라는 것은 아니니까 제발 말 좀 들어!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총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걸 가지고 놀게 해주는 건 어떨까 싶다.
물경: 86,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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