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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vus Belli] Infinity Game 인피니티 게임 유닛 CB HQ Production Sample 플라스틱 사출 샘플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21.10.01|조회수307 목록 댓글 0

 

워헤머 시리즈와 비슷한 보드게임 시리즈로 23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플레이하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한 워헤머라 하더라도 국내에 유저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인피니티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정말 손에 꼽히는데... 사실상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서 말이다.

 

합정동에 위치한 워헤머샵 오크타운에서도 인피니티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지만

요즘에도 취급을 하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해보지 못했다.

 

워헤머가 판타지라면, 인피니티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라고 보셔도 된다. 

 

 

 

게임을 플레이할 때 사용되는 게임말과 같은 녀석들이라서 워낙에 사이즈가 작다.

 

샘플의 4족보행 메카닉 비히클의 실제 크기는 지포라이터 정도 크기로 굉장히 작다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런 유닛들을 분대 단위, 소대 단위로 테이블 위에 쫘악 깔아 놓고서 주사위를 던져 플레이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라서 말이다.

 

PC방에서 종종 플레이를 해봤던 스타크래프트의 테란 유닛 3D 현실판이라고 하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것이다.

 

그래서 워낙 이렇게 유닛 사이즈가 작다보니 주석이라고 불리우는 금속으로 실리콘 간이형틀에서 뽑아내곤 했었다고.

그런데 그걸 이제는 플라스틱 부품으로 교체하겠다는 소식인데... 레진으로 재질이 바뀌는다는 것 같더라. 

 

 

  

인젝션 조립키트처럼 생산한다고 하길래 몇천, 몇억이나 하는 금속 금형을 제작해서 대량으로 뽑아내는 줄 알았더니

실리콘 형틀은 그대로 활용하고 대신 무발포우레탄 수지를 부어 넣어서 굳힌 레진으로 생산하겠다는 걸로 보이던데

 

그렇다면 전세계적으로 인피티니 게임에 필요한 유닛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다는 뜻이겠고

이렇게 욜라 찍어봐야 고작 몇 십개, 몇 백개가 한계라서... 가격은 생각보다 비쌀 걸로 예상된다.

 

단, 이렇게 뽑으면 디테일은 그만큼 섬세하고 정확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어쨌든 대략 설명을 들어 보니까 금속 재질에서 플라스틱 재릴로 갈아 타겠다는 머, 그런...?  

 

물경: ?

 

 

출처: Corvus Belli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hMPesJfxFs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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