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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Bandai 반다이 1/144 기갑전기 Dragonar 드라고나 Set 1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시간22.05.04| 조회수21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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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날강도 작성시간22.05.05 예전 아카에선 1/2만 발매했고 3형은 다른 메이커였던 걸로 기억함.
    당시 판매가가 1,500-2천원이었던가?

    근데 86년도에 100원짜리 조립식이 있었수?
    1/144 건담이 500-1,000원으로 기억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 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5 80년대에 누가 건담을 했습니까? 100원짜리 조립식으로 별별 로보트가 다 있었는데
    건담이 뜬 건 90년대 중반 넘어서 MG, HG 가 나오면서 였고요.
  • 답댓글 작성자 날강도 작성시간22.05.05 튜닝 김두영(카페지기) 100원짜리 조립식은 70년대까지 마징가 시리즈가 대부분...
    스페셜로 그랜다이저가... 1,000원이었음.
    80년대 들어서면서 500원으로 인상되었고 스타트가 1/144 퍼건임
  • 답댓글 작성자 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5 날강도 서울 사셨나봐요?
    지방은 80년대에도 100원짜리 조립식이 잔뜩 있었습니다. 200원, 300원, 500원짜리도 있었고요.

    기차로 변신하고, 카세트로 변신하고, 자동차로 변신하고, 전투기로 변신하는 로보트 겁나 많았슴다.
    죄다 100원짜리 조립식이었고요, 솔직히 마징가나 태권브이는 한세대 전 꺼라고 껴주질 않았고요.

    건담은 변신도 못하는 녀석이 배에 비행기 하나 넣어 줬다고 엄청 까이던 시절이어씀다.
    더블제타가 젤로 인기있었는데, 변신에 합체까지 디럭스 세트여서 그랬죠. 퍼스트 건담 살바엔 보물섬 샀고요.
  • 작성자 진구(강진구) 작성시간22.05.05 미술 시간에 조립식 한다고 하면, 천원짜리 살 수 있는 기회였지요. 드라고나1 기본형이 천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미술시간에 사갔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중에는 비싼거 사오기도 했고, 가까이서 자세히 구경할 수 있었죠. 콜트총 조립식을 이 때 봤습니다. 80년대 말까지 문방구에 100원짜리 조립식 많았습니다. 서울 구석에 살았어요. 어찌 100원만 생기면 집 근처 문방구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구경했네요. 구매는 신중했죠. 언급하신 기차, 카셋트, 비행기 변신하는 100원짜리 제품 저도 만들어본거 같습니다. 변신 방법이 아주 단순했죠.
  • 답댓글 작성자 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6 다른 학교들은 프라모델 만들기라도 했죠, 저희 학교는 그런 것 하나 없었어요 ㅠ.ㅠ
    100원짜리 조립식이 우리들의 장난감이기도 했죠. 과자사면 안에 조립장난감 들어있는 녀석들도 인기가 꽤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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