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게임 베요네타 1/4 스케일 조립키트가 보크스코리아에 입하되었다.
데빌 메이 크라이를 개발했던 카미야 히데키가 미카미 신지와 함께 설립한 플래티넘게임스를 통해
함께 개발한 첫 게임으로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거 땜에 난리가 아니다.
베요네타는 천사와 대립하는 마녀로 500년간 잠들어 있다가 기억을 잃은 채로 소생되었는데
가장 특이하면서도 재미난 설정이 머리카락이 의상으로 자유자재로 변환된다는 것이다.
필살기를 쓸 때 전라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얘기, 본 사람들은 다 안다 ㅋ
양 손과 양 발에 총 4개의 피스톨이 장착되어 있으며 액션씬은 말 그대로 과장의 연속이다.
논스톱 클라이맥스 액션이라고 칭하던데 정말 그 말이 맞을 정도이다.
상대방의 어떠한 도발이나 공격에도 오로지 시크하고 도도한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는
말 그대로 사람 환장하게 만든다.
일본 현지에서는 작년 11월에 발매되었으며 현재 보크스코리아에 재고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미조립 키트지만 가격이 무려 50만원을 호가하며 1/4 스케일이라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하다.
아마도 19인치 모니터를 덮고도 남을 크기가 아닐까 싶다.
이렇게 큰 레진키트를 만들고 색칠하는 것 자체도 굉장히 힘들고 어려울텐데
벌써부터 해외에선 불법복제까지 나돌 정도이니 그 인기를 짐작하고도 남는다.
피규어피규어 브랜드에서 발매했으며 포장박스가 말 그대로 택배박스와 비슷한 누런 종이상자이다.
물경 506,000원
출처: 보크스코리아 ( http://volkskoreashop.com/Nicecart4/Shop/Cart/showitem.html?itemID=1661&item_subidkey=A100B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