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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F2005] 인형을 직접 조형했구만, 제트 레이먼님의 트랜스포머 디오라마 "SAVING"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1.07.12|조회수542 목록 댓글 2

 

 

 

구조물에 깔릴 뻔한 샘 윗위키(샤이아 라보프)와 새 여친(로지 헌팅턴 휘틀리)을 직접 조형해넣은

제트 레이먼님의 트랜스포마 디오라마 "SAVING"이 일본 모형잡지에 소개된 모양이다.

 

이 장면은 영화에 나오지 않는 작가인 제트 레이먼님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오리지널 장면인 듯 싶다.

암만해도 이 장면은 기억이 나질 않으니 다시 보러 가야할 듯...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가 파괴된 도시의 잔해물들을 들어내자 강아지를 안고있는 새 여친과 샘을 보여주는 장면인 듯 싶다.

 

그래서 이 디오라마의 주인공은 샘과 새 여친이며 솔직히 말해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는 조연으로 전락하는...

샘과 여친이 있는 저기만 딱 떼어내도 스토리는 성립된다. 참 잘 만들어진 디오라마이다.

 

미쿡형 스쿨버스가 없어서 일본의 60년대 버스를 노랗게 칠한 거는 그냥 잊어주겠다.

이렇게나 멋진 장면을 연출하다니 부럽다... 쩝.... 

 

 

 

 

보통 피겨를 만들어낼 때는 철사나 알루미늄 선으로 뼈대를 만들고 살을 붙여가는 식으로 조형하는데

이 양반 만들어가는 것을 보니 빚어가면서 형태를 제거해가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샘의 얼굴은 비교적 잘 생기게 만든 것이 특징이라면 여친은 느낌만 살려준 것 같다.

제트 레이먼, 이 친구 뭘 좀 아는데... (우리의 메간 폭스를 돌리도~~)

 

정기 간행물 잡지를 만드는 잡지사가 있는 덕에 이렇게 멋진 디오라마를 기획해서 보여주는 일본이 부럽다.

우린 언제쯤이면 이렇게 만들어볼 날이 오려나...

 

 

출처: TWF2005 ( http://www.tfw2005.com/transformers-news/japanese-transformers-40/dual-model-kit-optimus-prime-and-bumblebee-hobby-magazine-images-1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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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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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짱구아빠 | 작성시간 11.07.14 최근 영화를 보고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0^연출력이 돋보이는 멋진작픔 잘보았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14 손영석님이라면 능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워낙 옵티머스 프라임이 인기라서 예약된 키트를 받지 못하는 분들도 많나봐요. 저도 못 받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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