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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반다이] 날아라 스타에이스, 반다이 초합금혼 gx-62 당가도에이스 7월 예고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3.04.12|조회수1,281 목록 댓글 12

 

 

 

일요일 아침 8시에 방영되었던 스타에이스를 보기 위해 늦잠도 모잤던 기억들 나시는지?

암튼 10분이라도 늦게 일어났다가 부모님께 깨워주지 않았다고 땡깡 부렸던 기억도 난다. 카페지기는 그랬다 ㅋ

 

엄청난 크기의 로봇이었는데 야구모자 쓴 함장님의 커다란 전함을 호위했던 스타 에이스

암튼 이거 몰았던 얘 이름이 강철 이라고 불렸다는 것은 기억한다.

 

 

 

 

 

스타에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요 특이한 전투기 형태로 변신했기 때문이었다.

 

이것 때문에 그때 여러 메이커에서 조립키트로 발매를 해주기도 했고 크기와 형태, 가격대가 정말 다양했었다.

색상은 총천연 색이라 적고 촌스런 색이라 말하는 보라색,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원색의 그 아리까리했던 ㅋㅋㅋ

 

상체와 하체가 분리하여 허리가 몸통에 끼워지면 비행기처럼 생긴 머리가 딱 꺾어지면서 폼 잡아주시는데

으아~ 이거 정말 미치게 했었다 ㅋ 

 

 

 

 

 

후에 스타에이스가 일본의 당가도에이스라는 것을 알고 잠깐 당황했지만

그때는 일본 애니를 한참 틀어주던 시기였고 마징가부터 이어져왔던 그런 흐름에 익숙했기에 그래도 덜 놀랐던 기억이 난다.

 

슈퍼로봇이 절정을 이루던

착한 어린이의 착한 마음이 악당로봇을 무찌르는 힘이 된다고 진짜로 믿었던 그때의 아련했던 추억 ㅋ

 

진짜 그 당시 애니에는 저런 대사도 나오고 했다 ㅋㅋ

 

 

 

 

 

이 녀석이 머리에 끼워지던 투구 비슷하게 생긴 전투기였다.

저 파란 부분이 콕피트였으니 이 로봇이 얼마나 거대한 녀석인지 실감하실 것이다.

 

솔직히 당가도 에이스가 그렇게 큰 녀석이라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 우주전투기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국내에서 방영될 당시에 나왔었는지 아니면 그 이후에 등장했는지는 기억에 없다.

 

조만간 당가도 에이스를 다시 돌려봐야 하나...?

 

 

 

 

 

 

반다이에서 7월에 초합금혼 완성품으로 발매를 해주며 전체 높이는 19cm 라고 한다.

하여간 뭐든 다 20cm 크기로 맞춰주시는 본토의 정서, 얼마나 스케일을 줄였는지 계산이 안되네...?

 

이 녀석은 조립키트로 영영 만나볼 수 없으려나?

 

 

출처: 토이피플 ( http://www.toy-people.com/?p=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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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12 고히 한잔 하면서 차분히 설명을 ㅋ
  • 답댓글 작성자소닉붕어(황선휘) | 작성시간 13.04.12 별 건 아니고요. '티켓'의 일본식 발음이더라구요.
    제가 못 알아 들으니 '보~오딩 빠쓰'(Boarding pass) 라고 하길래 그제사 알아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12 본토 발음은 상상을 초월하죠^^
  • 작성자이주호 | 작성시간 13.04.12 합체가 이렇게 어려운 거였다니...... 테스트 파일럿들의 눈물겨운 훈련과정들이 생각납니다. 정작 로봇은 중반 이후에나 나왔더랬죠. ^^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1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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