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레이버 실사판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그 부족한 예산으로 설마 실물을 만들겠어 싶었는데 이렇게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어설픈 CG보다 목업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쪽이 비용이 더 적게 든다는 얘기인데...?
약간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전용 트레일러는 자금이 부족했는지 실제 트레일러를 활용하여 제작중인 듯 싶다.
원작 애니에서처럼 트레일러에 눕혔다가 들어올리는 리프팅 장면도 촬영중인 것 같다.
패트레이버 잉그램은 스스로 보행도 가능하지만 활동 반경의 한계 때문에 장거리 운용시 트레일러를 통해 운반되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패트레이버의 형태와 비슷하지만 세부적인 디자인에 변경이 있는 듯 싶다.
패트레이버의 다리 폭이 생각보다 넓지 않다는 점과
동 스케일의 자동차와 비교해봤을 때 10미터가 될까 말까한 컴팩트한 크기라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다른 중장비 레이버는 어떻게 하지?
어짜피 극장판이니까 그렇게 많이 등장하지 않을 것 같은데... 원래 패트레이버는 드라마를 중시했으니 말이다.
암튼 실물로 만들었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 ㅋ
출처: yaraon ( http://yaraon.blog109.fc2.com/blog-entry-17778.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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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03 저대로 찍을지 아니면 저 상태에서 그래픽을 덧쓰워서 나올지 확실하지 않으니 뭐라 말을 못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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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03 반다이만 신나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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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군] 작성시간 13.08.04 지휘차량이 궁금해지는건 나뿐?;...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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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05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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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날강도 작성시간 13.08.05 페트레바 마니아들 수배해 보면 지휘차량 컨셉으로 튜닝한 차량이 있을테니 그걸 징발(영화에 출연시켜준다는데)하면 제작비가 절감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