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구름(송상훈)작성시간14.07.09
아마도, 저런 과학적인것들을 키트화 함으로써 미래의 꿈나무를 키우기 위한 포석? 하하하 보통 NGC같은것 보면 위대한 학자들은 어릴때 무조건적인 공부보다는 동기부여에 의해 탄생하니... 울나라는 무조건 공부만 잘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하는것과 대조적으로... ^^ 아마도 어릴때 저런것들은 만지면 큰애들이 해양학자가 되겠죠?
답댓글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7.09
일본의 과학자들이 아톰을 보며 꿈을 키웠다던데 그래서인지 기초과학이 굉장히 튼튼해요. 게다가 우주개발에 대한 투자도 오래 전부터 해와서 입지가 튼튼하더군요. 세종대왕께서 장영실을 등용하며 조선의 과학력을 과시했던 시대가 다시 올까 싶네요...
작성자볼커스텀(김신각)작성시간14.07.09
오히려 불경기라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이것저것 찔러보는거지요. 예전처럼 큰 유행이 없는 이상 상품군을 다양화해서 그중 걸리는걸 집중해주시 위한 접근이 아닐런지요. 물론 내막은 알 수 없지만요. (자금 떨어지기 전에 신시장 개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