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이즈가 커서 실물의 느낌이 살아난다고 해야할까?
드디어 색칠된 샘플이 공개 되었는데 서페이서만 칠해졌을 때보다 훨씬 더 입체감이 살아난다.
게다가 사이즈가 크니까 거대함에서 느껴지는 경외로움까지 느껴지니 왜 30cm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된다.
안그래도 같은 회사에서 제작되었던 제타 로보트를 본 적 있었는데 메가사이즈를 보는 듯한 느낌과 비슷했다.
완전 가동은 아니고 가슴과 어깨, 발목, 허리와 다리의 연결 부위는 관절을 심어 움직이게 했다.
하지만 워낙 크기가 있다보니 가지고 놀기엔 힘들고 재질이 레진이라 무게가 상당히 나간다는 점 때문에 손데는 것은 힘들 것이다.
썬더A의 롤모델이 건담이었다는 것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분들은 감도 못잡을 것이다.
진짜 이건 설명을 들어보기 전까지 상상도 못했었다 ㅋㅋ
기지의 외형을 보는 것 같은 베이스가 딸려가나 보다.
전용 무기가 총과 칼 2가지였고 가슴에 셔틀이 도킹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걸 재현했다.
펴진 손과 헤드는 각각 쌍으로 넣어 교체를 할 수 있게 해놨다.
근데 베이스는 별도란다. 헐...
11월 12일부터 프리오더를 받고 있다.
물경: 480,000원
출처: /gnf toyz ( http://gnftoyz.com/shop/item.php?it_id=141576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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