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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유무][아마존저팬] 데미지 표현은 이렇게, 코니시 카즈유키님의 건프라 기술 단행본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5.11.29|조회수951 목록 댓글 0


 

피탄 자국, 빔샤벨에 베인 모습, 잘려나간 부위 등을 표현하고 싶을 때

대체 어떻게 작업을 해줘야 하나 감이 잡하지 않는다면 이 책을 필히 봐보시길 바란다.


용산팀 송기명님이 알려주셨던 건프라 기술 단행본을 어제 구로팀 수업 전에 전달 받고서 내용을 살펴보고 있다.

평소 수강생들께서 피탄 당하거나 데미지를 입은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오곤 했는데 자료로 할 겸 몇장 찍어뒀다.


말로는 설명할 수가 있지만 더 상세한 예를 들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야 속이 시원하게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다. 

 



 

피탄 당한 표현을 하기 전에 어느 부위에 어떤 모양으로 해야할지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그냥 작례 몇가지만 보고서 막무가내로 해보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뭐라 말해드릴 방법이 없었다.


가장 기초적인 예를 들어본다면 패이거나 뚫린 부분을 표현하기 전에 먼저 위치를 표시해주자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자리를 핸드피스나 드라멜로 갈아서 움푹 들어가게 해주면 일단 기본 작업은 끝.


더욱 극적인 효과를 주고 싶다면 움푹 패이거나 뚤린 구멍 주변으로 퍼티를 살짝 바르고 이쑤시개로 모양을 잡아주면

철판이 이그러진 표현도 가능하다. 

 



 

베이거나 절단된 부분의 표현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해줘야할 위치에 먼저 펜으로 표시를 한 후 아트나이프로 자르거나 톱으로 썰어주되 거칠게 작업해주면 된다.


베인 부분 주변으로 밀려 올라간 철판 느낌은 퍼티를 바르고 도구를 사용해서 모양을 만들어주면 돼고

잘려나간 부분에는 런너를 재활용 하거나 에나멜 선으로 배선 느낌을 내주면 됀다.


제작 과정이 굉장히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보더라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단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 서적으로 6주 이상 1위를 하기도 했다하니 정말 필요한 참고서라 하겠다.


국내 미입고!


물경: 1,728엔



출처: 아마존저팬 ( http://www.amazon.co.jp/dp/4415320783/ref=pe_492632_159100282_TE_i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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