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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정보][20세기폭스] 20년을 준비했는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미쿡 개봉일 6월 24일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6.05.09|조회수807 목록 댓글 4


 

 

1996년 전쟁 이후 외계 우주선에 바이러스를 심었던 데이빗 레빈슨 박사는 ESD의 국장이 되어 있었다.

외계 기술을 연구하여 사기급 기술력을 적용한 각종 장비와 비히클을 개발하며 혹시나 모를 재침공을 대비하고 있더라는 설정이다.


아직도 지구 곳곳에 살아남은 외계인 잔당들이 은밀하게 숨어 지내며 조난신호를 보내는데 성공하고

아프리카 오지의 외계인의 흔적을 발견한 데이비드 레빈슨 국장이 이를 간파하고 경고하지만 외계인의 재침략은 서서히 다가오고


20년 전 지구를 침략해왔던 놈들보다 더 크고 거대한 물리력을 앞세워 지구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들러 온다는 얘기다. 

국지전이 아닌 지구권 전역이 전쟁터가 되버린다는 실로 가공할만한... 우어...

  

 



    

안그래도 사기급 5세대 스텔스 전투기에 방어막 생성기까지 장착시켰고 병사들은 총알 대신 빔포와 레이저건을 쏘아댄다.

누가 보면 지구인들이 외계 침략하러 간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렇게 무장을 했슴에도 외계인들에겐 통하지가 않는다는... 머...?


예고편을 보면 재미난 장면 몇가지가 나오는데 이거 참 희한한 떡밥인 것이

분명 오징어 외계인에게 목졸려 죽은 걸로 알고 있었던 51구역 연구소장 브래키시 오쿤 박사가 버젓하게 살아 있다. 헐...?


몸값이 비싸서 출연을 고사했던 윌 스미스가 연기한 스티븐 힐러 대령은 테스트기를 몰다가 죽은 걸로 처리

그리고 1편에 등장했던 의붓 아들이 성장해서 등장한다.




 

   

미쿡에서는 6월 24일로 개봉일을 확정했지만 국내에서는 쟁쟁한 경쟁작들 때문에 아직까지 유동적이라고.

자칫 방학 시즌인 7월 초로 밀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다.


할리퀸이 등장할 수어사이드 스쿼드, 바람둥이 커크 함장과 꼬장꼬장한 스팍 항해사의 썸타는 이야기 스타트랙 비욘드 등등

블럭버스터급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서 고 틈바구니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는 미지수...?


20년 만의 리부트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이런 와중에 어떠한 성적을 거둬 올릴지...^^



참고: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25mpSNnCP7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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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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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볼커스텀(김신각) | 작성시간 16.05.09 전 그래도 이게 기대작이네요. 설정이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5.11 저도...^^
  • 작성자이주호 | 작성시간 16.05.11 그새 f-18이 최신형 전투기로 바뀌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5.11 바뀌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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