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정보][james camerons avatar.wikia] 반물질 엔진이 뭔가 했다, Avatar 아바타 Antimatter Rocket Venture Star 반물질 엔진 로켓 벤쳐스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6.10.28조회수1,197 목록 댓글 8
당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왼손을 내밀어 올 때 절대로 그의 손을 잡지 말라는 우스갯 소리가 있다.
만약 그 손을 잡는 순간 당신은 그와 함께 소멸해버리기 때문이다... 라고... 읭?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게 되면 소멸되버리는데 그 순간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 힘은 원자력보다 어마어마 하게 쎄서 차기 항성간 우주선 엔진의 연료로 지금도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들었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블루워터의 비밀에 등장했던 항성간 우주선 엑셀리온 뉴 노틸러스호에 대소멸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는
오버 테크놀러지의 극치를 보여 주기도 했는데 영화 아바타에 등장한 벤쳐스타 역시 반물질 반응 엔진이라는 거다.
아무리 가까운 은하계를 간다 하더라도 최소 몇 광년에서 몇십 광년 이상 걸리고,
지금 상용화된 엔진 기술력으로도 태양계 안에서 몇 년 이상을 여행해야 하기 때문에 더 빠르게 날 수 있는 연료를 찾고 있단다.
과거 SF 영화나 드라마, 소설에서는 빠르게 비행하는 워프 항법이 종종 다뤄지기도 했는데
이렇게 비행을 한다해도 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일찍부터 물질과 반물질의 반응을 주도적으로 관찰,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을 우주선에 태우고 비행할 경우 소모되는 산소와 식량 등을 넉넉하게 우주선에 장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는 인간을 캡슐에 넣어 수면 상태에 들게한 후 목적지 가까이 가면 깨워주는 방식으로 많이 변화된 것을 볼 수 있다.
물질과 반물질이 서로 닿으면 쌍소멸이 발생하고, 반응하는 모든 물질의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되면서 힘이 발생하는데
원자력처럼 폐기물이 남지 않고, 1g으로도 히로시마에 투하되었던 원자폭탄의 3배에 달하는 힘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가끔 해외에서 입자가속기를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곤 하는데 반물질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된 요 녀석들이
쌍소멸 반응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경우 상상도 못할 규모의 피해가 생긴다는 주장이다.
암튼 아직까지는 반물질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인 단계이고 이걸 에너지로 활용한 우주선 들은 아직까지는 영화로 밖에 볼 수 없다.
이게 가능한 시대가 오면 그때 진짜 스타워즈가 시작된다고 봐도... 어딘가에 외계인이 살고 있겠지...^^
출처: james camerons avatar.wikia ( http://james-camerons-avatar.wikia.com/wiki/Interstellar_Vehicle_Venture_Star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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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29 쌍소멸, 쌍생성, 파고 들어가면 복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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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미에 작성시간 16.11.07 뒤늦게 댓글을 다네요. 이거 보니 그린 랜턴들이 약하고 졸병같이 보여도 그 먼 우주 구역 간을 거의 몇 분~시간 만에 이동하고 그 먼 거리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통신하는 걸 보고 사람들이 '그린 랜턴들은 간단히 광속으로 다닌다'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었죠. (근데 그 반지의 기술력을 생각해보면 반은 사실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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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7 스타트랙이나 플라이에서 등장한 전송도 부럽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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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토미에 작성시간 16.11.07 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전 무섭던데요.... 재수 없으면 파리가 되거나 아니면 원자 분해되어 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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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7 토미에 그르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