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입하][미미월드] 완구에도 DIY 바람이? Mimiworld 미미월드 Little Joon Living Room 리틀 준의 거실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8.04.24조회수575 목록 댓글 6
국내 완구시장에도 DIY 바람이 불고 있나보다.
마치 넨도로이드 미니어쳐 하우스를 보는 것 같은데, 런너에 부품이 함께 사출되어 있는 반조립 키트 형식이다.
미니어쳐 베이스의 사이즈가 대략 가로 13cm, 세로 12cm, 높이 13.5cm 라고 하며
상하좌우로 연결하면서 적층도 가능해서 빌라처럼 4개, 6개를 모아 드림하우스로도 만들 수 있단다.
반다이가 발매한 하코룸과 비슷하면서도 캐릭터를 미미, 나나, 조이, 준으로 사람형으로 구성한 점이 다르다 하겠다.
소파나 테이블, 가구와 같은 규모가 있는 소품은 물론이고, 핸드폰이나 접시, 가방과 같은 작은 소품도 갖춰져 있다.
주방, 욕실, 거실, 침실, 옷방과 같은 방식으로 각각의 룸을 설정, 단품으로도 가능하면서 확장 조립을 통해 세트화도 염두에 뒀더라.
캐릭터 하나의 크기는 대략 갸샤폰 정도의 사이즈, 아마도 넨도 푸치 크기의 손가락 세마디 정도로 생각된다.
가격도 한 세트당 2만원 이하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네 세트를 구입해도 10만원이 넘지 않아 경제적이다.
유튜브에 리틀미미와 친구들을 검색해보면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고 하니 찾아볼 생각이다.
놀이의 개념에서부터 수집의 개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한 기획형 상품으로 볼 수 있겠다.
색상 또한 민트색, 크림색, 연보라색, 하늘색과 같은 파스텔톤으로 설정해서 아이들보다는 엄마나 이모들이 더 혹하지 않나 싶은...
6개를 병렬로 연결해서 만들 수 있는 드림하우스를 완성하며 가로 35cm, 세로 17cm, 높이 44.5cm 크기가 된다고 한다.
베이스와 벽에 연결하는 부분이 있어서 요기를 끼워주면 위로도 쌓아 올릴 수 있고, 옆으로도 확장 가능하게 설계해놨다.
솔직히 얘들 보다는 어른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는...^^
물경: 19,700원
출처: 토이탑 ( http://www.toytop.co.kr/m/product.html?branduid=3350950&xcode=002&mcode=002&scode=&type=X&sort=regdate&cur_code=002002&GfDT=bmh9W15N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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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5 덕분에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었슴다^^ 감솨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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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미에 작성시간 18.04.25 딱 이거나 혹은 그 작은 토끼나 동물들로 된 거 있잖아요?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그거 하고만 호환될 듯 싶네요. 카메라나 폰은 그래도 피그마 같은 거랑 될 듯 한데, 나머지 가구는...(제가 좀 욕심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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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5 실바니안 말하시는 거군요. 요 사이즈가 가성비가 적절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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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obo 작성시간 18.04.27 집에 아들만 둘인데... 어거 어떤 핑계로 애들을 꼬셔서 입양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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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7 이런 걸 할 줄 알아야 예쁜 여친을 사귈 수 있다고 말해 주시면... 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