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예고][옥스포드] 이건 미리 기획을 했네, Oxeord 옥스포드 TVN Drama Mr.Sunshine 미스터 선샤인 Glory Hotel 글로리호텔, French Bakery 블란서제빵소, Trolley 전차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8.09.05조회수637 목록 댓글 2
이런 건 진짜 기획을 잘했다고 인정해줘야 한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와 시기를 맞춰서 발빠르게 제품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거다.
그런 점에서 블럭의 확장성은 진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부러운 점이 많다.
TVN 에서 방영중인 미스터 선샤인을 소재로 3가지 블럭 세트를 옥스포드에서 출시하나 보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글로리호텔과 블란서제빵소, 그리고 노면을 운행하는 전차 등이 제품화 되었다.
국산 컨텐츠를 소재로 하는 완구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 이유는 역시나 판매율이 저조했기 때문일 것이고
그래도 조립키트는 꾸준히 재고가 소진된다는 이유라도 있지만, 블럭을 포함한 완구는 시기를 놓치면 떠리를 각오해야 한다던데
시대가 엄청 좋아 졌는지 진입장벽이 높은 조립키트에 비해 블럭은 여성에게도 어필이 된다는 점을 들어 판매율이 좋아 졌다는
수집용으로 만들기도 편하고, 자녀들과 아빠가 함께 만들 수 있어서 가정의 평화에도 이바지 하고 ㅋㅋ
암튼 옥스포드 블럭의 이런 콜라보레이션은 진짜 모형의 입장에서 보면 부럽기 그지없다.
그나마 레고 블럭보다 가격은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물경: 그런데 얼마...?
출처: 김상일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83259632492757&id=100024261673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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