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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예고][아오시마] 내달라는 로보노이드는 안내주고? Future Boy Conan 미래소년 코난 1/32 & 1/144 Flying Machine 플라잉 머신 I & II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9.04.11|조회수289 목록 댓글 4


  

   

그렇게도 내달라는 로보노이드는 안내주고 이거 진짜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작년 본토에서 열렸던 행사 때까지만 하더라도 로보노이드 발매가 임박한 것처럼 샘플 전시까지 하더니

요 녀석은 갑자기 어디에서 툭 튀어 나왔나 싶을 정도로 벙찔 소식이 전해져온 것이다.


9화에선가 코난이 우연히 만났던 불친절 노인네가 실은 나나의 할아버지였다는 사실이 그후로 밝혀 지면서

인더스트리아에 잡혀 있는 동료 과학자들과 친분이 있었던 과학기술계의 권위있는 라오 박사님이셨다니...


진짜 사람은 겉 모습만 보고 판단할 일은 아니더라는... 그런 할아버지 밑에서 어찌 저리 예쁘고 착한 손녀가... 먼 산... 

 

 

 

    

애니에서 봤을 때는 내부 공간이 넓직해서 코난과 나나, 할아버지 라오 박사님이 같이 타도 넓어 보였는데

어째 만들어진 것을 보니까 할아버지 혼자서 탑승하면 끝일 것 같은 좁아터진 공간이라서 좀 의아했다.


그건 그렇게 샘플로 공개된 피규어는 색칠이 다 되어 있는 것이긴 한데... 설마 양산품은 색칠 안된 그냥 부품 상태인 거 아녀?


솔직히 색칠되지 않은 피규어를 넣어줄 바엔 그냥 색칠까지 다 된 갸샤폰 크기의 캐릭터를 넣어주는 것이 훨씬 낫다고 보는데

언젠가는 칠해보겠다고 맘은 먹으나 막상 붓을 들면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망치면 어쩌나 곧바로 포기하게 된다는 그 공포의...


암튼 피규어에 대한 언급은 따로 없으니 나중에 발매될 때 봐야할 것 같더라. 

 

 

 

    

플라잉 머신은 70년대 유행하던 비행접시 스타일로 이후 지브리 애니메이션 나우시카에서도 비슷한 녀석이 등장하긴 했다.

다리 3개가 랜딩기어를 대신하고 있으며, 탑승 공간은 동그랗게 사방이 뚫려 있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하기엔 제격이다 싶었다.


그렇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면 다른 멋드러지게 생긴 비행선이나 비히클에 비해 그냥 멋대가리 없게 생겨가지고

그다지 인기는 없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카페지기만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다들 그러셨는지는 확답 못해드리게따 ㅋ


그건 그렇고 플라잉머신 II 라는 녀석은 처음 보는데 저놈도 미래소년 코난에 등장했나 싶다.

할아버지 라오 박사님과 나나, 코난이 탑승할 수 있는 플라잉머신은 1/32 스케일, 그리고 작은 녀석은 1/144 스케일이란다.


물경: 4,320 엔



출처: 하비링크저팬 ( https://www.1999.co.jp/10605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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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미에 | 작성시간 19.04.11 플라잉 머신을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더니 진짜 나우시카의 후반부에 나오는 비행선이랑 닮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7 진짜 어디서 나왔는지 감을 못잡겠슴다 ㅎㅎ
  • 작성자베르게타이거{노욱현} | 작성시간 19.04.12 이것이,킷트가,잇섯네요 ***
    취근에,지인집에서,이만화보다가,만들어보고십은킷트엿는데 ***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7 저두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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