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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예고][P1 Pegasus] 3D 출력해서 그냥 파는 건가? P1 Pegasus 1/50 Macht Staal Heavy Life Exo Suit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19.07.29|조회수201 목록 댓글 2

    

보통 이런 원형들은 3D 출력한 이후 실리콘 형틀에 무발포우레탄 수지를 넣고 굳힌 레진으로 판매하곤 하는데

이건 아예 광경화 레진으로 출력하여 게이트만 제거한 후 그대로 판매하는 것 같다.


세팅을 제대로 잡아주지 않으면 적층되면서 틀어지거나 변형이 될 수도 있어서 불량율이 높다고 들었다.

그런 비용까지 합산하여 제조 비용에 포함하여 단가로 책정하다 보면 판매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요즘엔 소량으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만 갖고 있으면서 필요할 때마다 출력해서 한세트씩 판매해준다고 하더니

홈페이지 그럴싸하게 열어 놓고서 소비자들이 찾아오기 쉽게 하려는 건가... 암튼 궁금해지네 ㅎㅎ 

 

 

 

    

굉장히 오밀조밀하게 구성을 해놨던데, 최대한 단가를 절약하기 위해서 틈새가 거의 없도록 한 것 같아 보인다.

유로화 동전의 크기가 우리돈 10원보다 작은 걸로 알고 있으니까... 조립해서 완성하면 10cm 내외가 되지 않을까 싶다.


1/50 스케일이라고 한다면 1/48 스케일과도 혼용 가능하기 때문에 요 사이즈의 피규어를 사서 파일럿으로 개조하셔도 된다.

표면에 그어진 미세한 줄무늬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면 거의 눈에 보일까 말까할 정도로 작아서 굳이 후가공할 필요가 없긴 하더라.


그렇지만 게이트 자국을 제거하시겠다면 잘드는 니퍼로 조심해서 절단한 후 사포로 표면을 연마해주시는 것이 좋다.

그리고 색상을 올리고 싶어 하신다면, 반드시 서페이서를 뿌려서 밑작업을 하신 후 진행하셔야 도료가 안착이 잘 될거다. 

 

 

 

    

어딘가의 애니메이션이나 소설, 영화에도 등장하지 않는 독창적인 오리지널 디자인이란다.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기 위한 리프트 개념으로 팔을 설계했고, 다리는 보행을 겸한 지지대 역할을 해준단다.


1/48 스케일 운송수단이나 건물이랑 함께 세팅이 가능하며, 다이캐스트 중에서 중장비 차량들은 동일한 1/50 스케일.

아무래도 공사현장 같은 곳을 연출하거나 재현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라고 제작해주신 것 아닐까 싶다.


재질은 일반적은 플라스틱 부품과 다르며, 레진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사포로 한번 갈아 보면 감이 대충 온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6만원 정도 하지 않을까 싶으며, 국내 샵엔 입고되지 않았으므로 직구~ 

 

물경: 50 달러



출처: 이베이 ( https://www.ebay.com/itm/163768066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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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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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미에 | 작성시간 19.07.29 농담 안 하고 저 게이트 제거하는 작업만 해도 인건비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05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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