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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정보][TerraDrop] 캬라반 위에 텐트를 설치하는 거였군, TerraDropor Teardrop Trailer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20.03.15|조회수289 목록 댓글 2

 

  

적어도 소형차 정도 크기는 되어야 그 안에서 먹고 자고할 수 있을텐데

지프나 SUV 보다 작은 캬라반 트레일러는 그 안에서 어떻게 해결하는지 정말 궁금했었다.


우연찮게 마차를 뒤지다가 발견한 이미지를 보고서 캬라반 트레일러 위에 텐트를 친다는 것을 알고난 후

그 모든 것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었으며, 작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대해서도 힌트를 얻었다.


미니쿠퍼와 같은 작은 차량으로도 견인 가능한 미니 캬라반 역시 이런 방식으로 캠핑을 즐긴다고 하니

어떡해서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보면, 차암 인간은 똑똑한 존재라는 걸 느끼게 한다 ㅋ 

 

  

 

 

캬라반 뒤쪽을 오픈하면 수납장과 요리할 공간이 나오는데, 이건 미니사이즈 캬라반의 공통된 특징인 듯 싶다.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조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제약이 따르기는 하지만

원래 캠핑이라는 것이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서 야외로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불편 쯤은 감수한다고 하더라.


솔직히 말해서 캠핑이 멋을 부리기 위한 부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한 상황에서 얼마나 순발력있게 대처를 하고, 그걸 체험하며 경험을 쌓는 거라고 들어 알고 있으며


솔직히 이런 트레일러 스타일의 캬라반도 굉장히 고급진 거라고 하시는 말이 귀에 쏘옥 들어 오더란 말씀 ㅎㅎ 

 

 

 

 

대륙의 메이커에서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있는 것 같던데, 국내에도 이와 비슷한 트레일러나 캬라반을 주문제작하는 곳이 있더라.

직구하면 우리나라까지 배달을 해주는지 모르겠으나, 비슷한 제품을 국내에서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라 하겠다.


캬라반 트레일러의 사이즈가 작아서 소형 SUV 라든지 세단으로도 충분히 견인이 가능한 것 같더라.

다만, 캠핑을 가지 않을 때는 어디에다 보관하고 어떻게 관리해야할 것인지를 충분히 염두에 두고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간간히 다이캐스트 자동차로도 본 적은 있었지만, 인젝션 조립키트로는 본 적 없다.

자작을 해도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이쯤 되고보면 하나쯤은 만들어서 내줘도 되지 않나...? 

  

물경: 22,000 달러



출처: 알리바바 ( https://www.alibaba.com/product-detail/Mini-caravan-off-road-teardrop_60604038672.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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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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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미에 | 작성시간 20.03.19 한국이라면 모를까 미국은 곰이 있어서 오히려 불안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 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저런 곳에 올라가기 힘들테니 오히려 더 안전할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23 해외에서 개발되어 국내에도 들어와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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