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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정보][샤를TV 유튜브] 북한의 2020년 열병식, 정말 열받네... 장보고 III 급 1번함 도산 안창호함 및 KSS-3 운용의 중요성 대두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20.10.17|조회수474 목록 댓글 0

 

 

이거 완전 씹쌔기들 아녀, 북한 이것들 대체 이렇게 나오는 이유가 뭐지?

안그래도 코로나19 때문에 경제가 작살나게 생겼는데, 이렇게 나오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자국의 경제를 희생하면서까지 첨단무기로 무장할 수 있다는 전례를 보여줌으로 해서

국내에서 이를 악용하는 정치가 나오지 않으리란 법 없으니 말이다.


안그래도 코로나19 때문에 내수경제가 엉망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거 대체 뭐하자는 짓인지 모르겠네

과도한 군비경쟁은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다는 것을 역으로 이용하자는 것인가? 

   

 

 

 

북한의 열병식중에서 가장 우려되는 것이 SLBM.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이라는 거다.

고정된 좌표에서 쏴 올리는 것도 아니고, 은밀하게 바다 속을 이동하면서 쏘아 올리겠다는 거 말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SLBM 운용 가능한 장보고 III 급 1번함 도산 아창호함을 진수했지만

아직은 재래식 잠수함인데다 겨우 한척을 보유하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도 SLBM 을 탑재하여 북한의 도발은 물론이고, 주변 강대국들에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진행중이지만

북한 역시도 손가락만 빨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하겠다. 

 

 

 

 

다탄두 미사일을 탑재하였을 경우, 그에 맞대응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KSS-III 가 그런 개념이라 하겠는데, 우리가 그런 미사일 기술을 보유하고 있나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북한이 SLBM 을 운용할 잠수함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이번 열병식을 통해서 그런 잠수함 개발 및 보유까지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왔다는 걸 알게 되었고


경제가 엉망이라 북한은 수십년 내에 나라가 거덜나면, 우리가 주워먹기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

그런 환상을 깨기에 충분했다고 보며, 앞으로 대응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 할지 생각해봐야할 상황이라 하겠다. 

 

 

 

 

3천톤급은 물론이고 5천톤급 잠수함까지 운용해야 한다면, 결국 그게 다 돈이라는 건데...

생활 수준이 우리나라의 60~70년대 정도였던 북한이 대체 어디에서 그 많은 자금을 모았나 궁금해진다.


국방력에 천문학적인 돈을 때려 부으려면, 복지 및 문화, 경제 분야가 그걸 감당해야 하는데...

자칫 군비경쟁으로 쓸데없는 자금이 새어 나가면 우리나라도 북한처럼 거덜나지 않으리란 법 없다.


한편으론 북한이 미쿡을 견제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방력에서 만큼은 정상적으로 진행해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진짜 쟤네들 뭐할려는 거야, 우리를 말려 죽일 참인가? 

 

 

참고: 샤를TV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2DbokMsWzQ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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