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지와 조명만 제대로 갖춰서 찍었다면 웬만한 고수들 싸다구 후릴만한 퀄리티 입니다.
이번이 4번째 완성작인데 진짜 실력이 급상승 하셨어요^^
역시 중간중간에 어려운 키트를 한번씩 섭렵하면 실력이 팍팍 솟는다고 하는데 그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수강하신지 아직 1년도 안되었거든요 ㅋ
흰색 부분은 화이트 서페이서를 올리고 블루펄을 칠한 후 유광 클리어를 뿌리고
그 위에 먹선을 넣고 닦아낸 후 데칼까지 붙이고 최종적으로 유광 클리어를 또 뿌려서 마감해줬습니다.
파란색 부분은 IPP 울트라마린 블루를 칠하고 유광 클리어, 먹선, 데칼, 또 유광 클리어 마감... 이런 방식으로 2달간 칠했습니다.
지루했을텐데 인내심으로 이겨 내셨어요.
같이 수강하시는 임목기님과 박하늘님의 갈굼을 이겨내기 위한 몸부림이었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가장 놀란 것은 윤기현님 본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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