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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작품 갤러리

용산 아이파크문화센터 조희재님의 넨도 오비츠 커스텀 로드 오브 히어로즈 Frau Remond 프라우 레망

작성자튜닝 김두영(카페지기)|작성시간21.11.30|조회수127 목록 댓글 0

 

아슬아슬하게 마감에 맞춰서 작업을 끝냈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묶음머리에 발라줬던 에폭시퍼티로 성형한 부분들이 덜 다듬어져서 곤란했거든요.

최대한 손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들은 메꿔주는 방식으로 4주 내내 수정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워낙 머리카락을 얇게 성형하는 것이 버릇이라서 쉽지가 않았다고 하시는데요, 어쨌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의상은 지인께서 만들어 주셨다고 하는데요, 이거 사온 건줄 알았슴다. 와...

이제 얼굴에 붙일 데칼만 제때 도착하면 생일날까지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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