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아케론이 완성되어 진열을 해놨구요 차후 3개도 추가적으로 갖다놀 예정입니다.
현재 전시된 수강생들의 Ma.K 작품들 앞에 명패를 놓을 수 있도록 명단도 제출해놓은 상태입니다.
이미 작업했던 씨피그는 그냥 뒤쪽에 놔두고 재배치를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자네요 ㅋㅋ
아래쪽의 SD 자쿠가 진열된 칸까지 할애를 해주신다고 하니
올해 말이 되면 요쪽 진열장은 수강생 여러분들의 작품으로 가득가득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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